뉴로메카는 쉽고 경제적인 협동로봇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자동화를 선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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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누군가는 짧은 휴식을 계획하고, 누군가는 여전히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바쁜 하루를 보냅니다. 모두가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모두가 같은 여유를 가질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더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그 모습은 마치 한 그루의 나무처럼, 다 주고도 남은 그루터기에서 누군가는 앉아 쉬고, 누군가는 기대어 숨을 고릅니다. 당연하지 않은 노력, 그리고 무심한 듯 이어지는 책임감과 따뜻함에 누군가는 진심으로 감사해 할 것입니다.
뜨거운 여름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든 뉴로인들의 땀과 노력이 우리 회사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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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을에서 쉬고 싶어요" 뉴로메카 박종석 디렉터 (경영전략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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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트로: 왜 수술에 로봇인가
수술실은 높은 정밀성과 안정성이 요구되는 공간입니다. 로봇 기술은 이미 제조, 물류, 국방에서 활약해왔고, 최근에는 의료 수술 분야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시경 보조, 복강경 수술 등에서 로봇은 새로운 ‘의사의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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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표적인 수술 로봇 기술과 상용화 사례
▶️정형외과 수술 로봇
- 인공관절 수술 시 뼈 절삭/삽입 각도를 mm 단위로 제어
- CT/MRI 기반 수술 경로 플래닝과 로봇 가이드 결합
- 상용화 사례:
➡️Stryker – MAKO: 무릎고관절 수술 지원 로봇 ➡️큐렉소-큐비스조인트: 무릎 인공관절 치환 수술, 절삭 과정 정밀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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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 수술 및 보조 로봇
- 분야: 복강경/흉강경 등 수술 등 미세 절개를 통한 최소침습수술 지원
- 내시경 핸들링 : 의사가 발판음성·간단한 제어기로 내시경 카메라를 직접 제어
- 흔들림 없는 시야 제공, 보조 인력 의존도 감소
- 상용화 사례 :
➡️인튜이티브 – da Vinci : 복강경/흉강경 수술로봇: 내시경 포함 수술의 모든 과정 지원 ➡️AESOP (Computer Motion, 1990s) : 최초의 상용 내시경 포지셔닝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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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수술 로봇
- 척추 나사못 삽입을 자동 가이드, 정밀도 향상
- 방사선 노출 감소, 수술 시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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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자율 수술 로봇 (연구 à 상용화 전 단계)
- 5G·저지연 통신 기반 원격 수술, AI 반자동 절차 수행 연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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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술 로봇을 위한 핵심 기술
수술로봇의 기본적인 핵심 기술은 정밀한 구동, 정확한 센싱, 고해상도 영상, 직관적인 조작 인터페이스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일반적인 로봇과도 맞닿아 있으며, 지속적인 고도화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수술로봇에서 가장 중요한 차별점은 힘 제어(Force Control)입니다. 수술은 작은 힘의 차이가 환자의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로봇은 단순히 움직임을 따라가는 것을 넘어 힘을 민감하게 감지하고 제어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잘못된 방향으로 과도하게 움직이지 않도록 제한하고, 동시에 수술 도구를 보다 쉽게 다룰 수 있도록 보조합니다. 결국 힘 제어 기술이야 말로 수술로봇을 ‘정밀한 조수’이자 ‘스마트 가이드’로 만드는 핵심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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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수술로봇의 미래
수술로봇의 미래는 상용화 관점에서 크게 두 갈래로 나뉘고 있습니다. 하나는 보조형 로봇으로, 의사가 수술을 주도하는 동안 로봇이 내시경 카메라를 흔들림 없이 잡아주거나 뼈 절삭 위치를 정밀하게 안내하는 역할을 합니다. 가격 부담이 낮아 중소형 병원에도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본격 수술형 로봇으로, 절개와 봉합, 기구 조작 같은 핵심 수술 과정을 로봇이 직접 수행합니다. 대표적으로 다빈치(da Vinci) 로봇이 있으며, 높은 기술력과 비용 때문에 주로 대형 병원을 중심으로 보급되고 있습니다. 결국 수술로봇은 “조수 역할을 강화하는 길”과 “의사의 손을 대신하는 길”이라는 두 축을 따라 발전하고 있으며, 두 흐름 모두 앞으로 의료 현장에서 점점 더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시장 전망도 밝습니다. 글로벌 수술로봇 시장은 2022년 약 80억 달러에서 2030년에는 200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Fortune Business Insights, 2023), 특히 중소형 병원까지 접근이 쉬운 보조형 로봇이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동시에, 본격 수술형 로봇은 AI·원격수술과 결합하며 고도의 혁신을 이끌어 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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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메카의 다양한 분야의 적용 사례를 확인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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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텐딩은 금속 가공기계, 플라스틱 사출기 등 산업용 기계에서 소재 및 가공물의 투입(로딩)과 완성품 또는 가공된 반제품의 추출(언로딩)을 자동화하는 공정을 의미합니다. 이 작업은 반복적이고 위험성이 높아, 최근에는 협동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이 널리 도입되고 있습니다.
<<머신텐딩의 주요 특징 및 장점>>
1. 생산성 향상: 반복적이고 인력이 많이 드는 작업을 자동화하여 생산 효율을 높입니다.
2. 안전성 강화: 작업자가 직접 위험한 기계 근처에 접근하지 않아도 되어, 사고 위험이 줄어듭니다.
3. 유연성 및 일관성: 다양한 부품과 작업 환경에 맞춰 로봇이 정밀하게 로딩· 언로딩을 수행하며, 작업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4. 빠른 투자 회수(RoI): 초기 투자 후 평균 2년 이내에 비용 회수가 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5. 적용 범위 확대: CNC 선반, 밀링, 프레스, 플라스틱 사출기 등 다양한 산업 설비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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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메카🛠️파세코, 열기스토브 Tank Ass'y 보강대 용접공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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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메카🛠️신진커넥터, CNC 머신텐딩 자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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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반복 자동화로 작업 효율은 높이고👍🏻 작업자의 근골격계 질환 발병율은 낮추고👎🏻 협동로봇 자동화, 지금 뉴로메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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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t as a Tool
Robot as a Service
Robots for Every Workpl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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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메카 인터뷰]☕ 현장의 최전선에서 고객과 함께하는 현장기술본부 황성훈 본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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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기술본부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습니다. 로봇의 도입부터 분석, 설계, 설치, 운영, 유지보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책임지며 현장에서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 가는 사람들. 뜨거운 여름에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이들의 열정이 있기에 뉴로메카는 오늘도 더 큰 도약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심에서 젊음과 열정으로 팀을 이끌고 있는 황성훈 본부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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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하루의 시작은 어떻게 하시나요? A. 최근 3km 달리기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일어나는 것조차 쉽지 않았고 오후 시간 때와 달라 오히려 몸이 더 힘들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하였는데, 이전과 다르게 활력이 돌고 체력이 붙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출장지에서도 빠뜨리지 않고 달리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라는 제가 늘 마음에 두고 있는 말처럼 하루를 달리기로 시작하면 업무에도 자연스럽게 에너지가 생기고 그 힘이 현장에서 고객과 마주할 때 더 큰 자신감과 집중력으로 이어집니다.
제 하루의 시작은 단순히 건강을 위해 달리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함께 뛰는 동료들 그리고 뉴로메카와 함께 더 멀리 달려가기 위한 준비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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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업무 철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저는 늘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생각으로 업무에 임합니다. 아무리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도 실제 설치와 운영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몸으로 부딪히며 배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로봇을 설치하는 것은 단순히 기계를 놓는 일이 아니라 고객의 환경과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맞춰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상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며 작은 문제라도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는 것을 저의 업무 철학으로 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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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최근 가장 보람 있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A. 현장에서는 늘 변수로 예기치 못한 일들이 생깁니다. 장비가 계획한대로 동작하지 않을 때도 있고 고객이 추가로 요청하는 사항들로 예상치 못한 이슈들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아내면 어려움을 넘어서는 성취감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고객님들께서 설치된 로봇을 직접 사용해 보시며 “정말 편해졌다”, “이제 안심이 된다”라는 말씀을 해주실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그 순간은 단순히 장비를 설치하는 일을 넘어 고객의 신뢰와 만족을 직접 확인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 때문입니다. 저에게 현장은 단순한 일터가 아니라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뉴로메카의 가치를 증명하는 무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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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현장기술본부의 핵심 역할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A. “뉴로메카와 고객을 잇는 연결의 교두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장비를 설치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기술과 서비스로 구현하는 최전선이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신뢰가 곧 뉴로메카의 가치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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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현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A. 무엇보다 “신뢰”입니다. 고객분들은 단순히 로봇 한 대가 아니라 그 로봇을 통해 만들어질 미래를 기대하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문제라도 책임지고 끝까지 해결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신뢰가 쌓일 때 비로소 뉴로메카의 기술도 빛을 발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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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6. 팀원들이 자주 하는 실수나 어려움은 무엇이고, 어떻게 극복하나요? A. 처음 현장에 투입되면 누구나 긴장 속에서 작은 실수를 하곤 합니다. 특히 복잡한 설치 과정이나 변수 상황에서는 당황하여 제대로 대처를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실수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실수를 인정하고 실수에서 배운 것을 다음에 반드시 적용하는 것입니다. 저 역시 같은 과정을 거쳤고 지금은 팀원들이 그런 경험을 통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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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7. 본부장님이 생각하는 뉴로메카의 가장 큰 강점은 무엇인가요? A. 뉴로메카의 가장 큰 장점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화가 빠른 환경 속에서도 함께 고민하고 유연하게 대응하는 조직 문화 그리고 현장에서 늘 도전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사람들이 있기에 뉴로메카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팀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서로를 믿고 나아가는 모습이야말로 우리의 진짜 경쟁력이자 가장 큰 자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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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8. 앞으로 현장기술본부가 꼭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A. 표준화된 서비스 체계를 완성해 고객이 어디서든 동일한 품질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설치 이후에도 고객이 안심하고 로봇을 활용할 수 있어야 진정한 가치가 실현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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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9.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요? A.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에 머무르지 않고 사업적 관점에서 현장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고 싶습니다. 아직 더 배워야 할 부분이 많지만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서비스와 솔루션으로 확장할 수 있는 역량을 차근차근 쌓아가고자 합니다. 지금까지의 경험과 앞으로의 배움을 토대로 현장에서 발견한 가치를 뉴로메카의 성장과 새로운 기회로 연결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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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0. 휴가철에도 현장을 지키는 팀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요? A.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시는 팀원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휴식이 필요할 때는 꼭 충분히 휴식하고 현장에서는 서로 배려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있기에 뉴로메카가 지금 이 자리에 있습니다. 중소 제조공정 자동화 시장의 글로벌 No.1 뉴로메카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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뙤약볕 속에서도, 차가운 새벽 공기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현장기술본부. 그들의 땀과 열정이 모여 뉴로메카의 오늘을 만들고, 내일의 성장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8월, 우리는 그 가치를 다시 한 번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고객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뉴로메카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현장기술본부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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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C 2025 참관기
"미래 로봇의 현재를 보다"
세계 로봇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본 현장 스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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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뉴로메카 연구원들이 베이징 WRC 2025를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130여 개 기업이 참가해 로봇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었고, 현장의 열기는 그야말로 뜨거웠습니다.
🦾 현장에서 만난 로봇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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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ree H1 시연, 격투 동작까지 완벽 소화 Unitree 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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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Tech Walker S2 배터리 교체 시연,산업 현장에 한발 더 가까워진 UBTech Walker S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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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ree G1은 달리기와 격투 동작을 소화하며 외부 충격에도 즉시 균형을 회복하는 등 놀라운 기동성을 보여주었습니다. UBTech Walker S2는 세계 최초로 자체 배터리 교체 기능을 시연, “바로 현장 투입 가능한 산업용 휴머노이드”로 주목받았습니다.
여기에 Tien Kung Ultra는 복잡한 환경에서 자율 주행으로 하프마라톤을 완주하며 단순 쇼케이스를 넘어 실제 응용 가능성을 증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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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휴머노이드 하프마라톤 우승 Embodied AI Robotics Innovation Center - Tien Kung Ult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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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이 똑똑해지는 방식
모방 학습과 강화 학습 등 학습 기반 제어가 적극 도입되며, 로봇은 단순 명령 수행을 넘어 스스로 학습하고 상황에 적응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전시장에서는 부품 조립, 양팔 협동 작업, 댄스·복싱까지 구현하는 모습이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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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단순히 명령을 수행하는 단계를 넘어, 스스로 학습하고 성장하는 존재로 진화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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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밀 감속기, 고해상도 센서, 인간 손에 가까운 다관절 로봇 핸드까지 글로벌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이는 뉴로메카가 강화해야 할 R&D 우선순위에 중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했습니다.
전시장 곳곳을 가득 메운 로봇 열기와 관람객들의 관심. 뉴로메카 연구원들, 글로벌 트렌드를 현장에서 체감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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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기술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산업 현장에 연결하느냐가 진정한 경쟁력이다.”
이번 WRC를 통해 뉴로메카는 이동형 양팔 협동 로봇 개발에 더욱 집중합니다. 고객 현장에서 더 실질적이고 유용한 로봇을 만들어가는 것—그것이 우리의 길이자 사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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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메카 AI그룹 김윤호 매니저 (미래핵심 연구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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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메카의 새로운 소식을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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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t as a Tool │ Robot as a Service │ Robots for Every Workpl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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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메카 뉴스레터 서비스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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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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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뉴로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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